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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키로 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두달이 넘었습니다. 언어를 익힌다거나 물건을 산다거나 하는 준비가 아니라
우연히 들었던 (잘 생각이 안납니다 ) 터키 얘기에 그냥 '우리도 터키 갈까? '라고 말한 것이 이 여행의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. 언제나 그렇듯이 여행이란 가기 직전 준비하는 순간과 갔다 온 후가 더 재미난 법입니다. 물론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많은 것들때문에 다른 한편으로는 아는 것 이외의 것들이 주는 재미들이 또한 쏠쏠한 것이 여행의 또 다른 맛인가 합니다. 짧은 터키 여행 얘기와 사진을 차곡차곡 이곳에 정리하며 또 다른 의미의 터키 여행을 다시 시작해 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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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천만 다행입니다(응?)
by 서커스 at 11/18 오 축하축하~ 엄마 닮.. by 탐리쑤 at 11/18 얼렁 오세요~ ^^ by 서커스 at 11/17 너무 이쁘다.^^ 정말 .. by 승진엄마 at 11/16 감사합니다! 이젠 좀 더 .. by 서커스 at 11/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