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. 아쉬움





바쁘다 바쁘다 하며

가을인가 싶었는데 어느 새 겨울




변변한 가을 구경 한 번 못해보고 정신없이 지나간 듯 해서 아쉽습니다.









전처럼 짧지만도 않은 가을이었습니다만.. ..

바쁘고 게을러서 그렇단 말도 이젠 식상하구만요.



















사진은 묵혀두면 안되는데...

어찌되었든 얼릉 끄집어 내야겠습니다.


죄송해요. 게을러서






자.. 가자
by 서커스 | 2008/12/10 22:59 | 사는 얘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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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꾸자네 at 2008/12/10 23:57
오~~ 서커스님 오랜 공백끝에 돌아오셨네요^^
잘 지내시죠!?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1 09:04
얼마만인가요, 잘 돌아오셨어요
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/12/11 14:27
간만에 오셨네요... 자주 뵙길...
Commented by 서커스 at 2008/12/11 16:48
/ 여러분 - 반갑습니다. ^^ 자주 뵐께요~
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/12/12 01:23
아~ 너무 좋은데요 ..
Commented by 서커스 at 2008/12/12 11:37
/너남아라님 - 감사합니다. ^^
Commented by 주연 at 2008/12/17 23:51
이야~정말~오랜만에 서커스님 사진 보내요. 이야~아름답다..
Commented by 서커스 at 2008/12/18 08:30
/주연님 - 게으름좀 피웠습니다^^ 자주 뵐께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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